[노컷]농협중앙회 회장 "저는 영창 안가겠습니다"

2008-12-03 アップロード · 92 視聴

세종증권 매각 비리 의혹으로 노건평씨에 대한 검찰의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농림위 의원들은 세종증권 인수관련한 농협중앙회의 보고를 받았다.

3일 오전 농협 중앙회의 기관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은 \\\"돈많은 농협을 내세워서 세종증권을 사게하고 휴켐스를 헐값에 팔게하는 수법을 통해 많은 돈이 남고 떨어지는 수법은 아주 교과서적인 비자금 수법\\\"이라며 \\\"우리사회에서 큰세력이 정치를 하기위해 비자금 모을때 이런식으로 한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농업협동조합 중앙회 최원병 회장은 \\\"비자금이 있거나 조성한적 없다\\\"고 말하자 황의원은 \\\"매번 농협 중앙회 회장님들이 국감 받을 때 투명하고 투명하게 운영한다고 했지만 정권이 바뀌면 다 검찰 조사 받고 다 처벌 받았다\\\"고 농협 중앙회의 고질적인 비리를 지적했다.

또한 민주당 김우남 의원은 \\\"지금까지 중앙회 회장 거친분 중에 고액 비리로 교도소 안간 분이 거의 없다\\\"며 \\\"중앙회의 내부 감사문건에서도 이러한 잘못된 점이 발견 안됐듯이 독립된 감사기관이 제대로 작동하고있지 않다\\\"며 \\\"회장직 권한이 너무 많아서 내부적 통제 시스템이 부족하다\\\"고 농협중앙회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꼬집었다.

[BestNocut_R]이번 세종증권 매각 비리 의혹과 관련 여야 의원들의 농협중앙회 도덕적 해이 지적에 대해 최 회장은 \\\"법을 제대로 지키면 지금 같은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저는 절대 영창 가지 않고 누를 안끼치는 회장의 소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자신의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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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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