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아픈 사랑의 기억을 두드려요”

2008-12-03 アップロード · 303 視聴

[영상]“아픈 사랑의 기억을 두드려요” 뮤지컬 ‘두 드림 러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야기를 선보이는 뮤지컬 ‘두 드림 러브(Do Dream Love)’가 (제작 ㈜꿈의제왕, 연출 최창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인다.

러블리 뮤지컬 ‘두 드림 러브’는 9년간 뜨거운 열애 끝에 결혼했지만 결국 이혼에 이르게 된 삼류 뮤지션 \\\'명훈\\\'과 잘나가는 방송국 드라마 PD \\\'수희\\\'가 이혼을 앞두고 \\\'영원한 망각\\\'이라는 특별한 서비스를 받게 되면서 잊고 있었던 사랑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되는 내용의 창작 뮤지컬이다.

아픈 사랑의 기억과 함께 행복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잊었던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는 두 사람의 감성을 판타지적 구성과 현실적인 대사들로 불러일으켜 관객들의 마음을 파고든다.

이번 작품은 약 100여분의 공연시간 동안 40여 곡의 순수 창작 뮤직넘버가 등장하는 소극장 뮤지컬로는 파격적으로 \\\'송스루(Song-Through)\\\' 형식의 뮤지컬로 공연 내내 배우들의 뛰어난 가창력을 감상할 수 있으며 뮤지컬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최창열 연출은 “요즘 창작 뮤지컬은 진정한 사랑이야기를 다루지 못하거나 음악이의 양이 부족하다”며 “멜로드라마와 로맨틱 코미디의 장르에 충실하고 싶어 사랑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추고 ‘이별’로 시작하는 새로운 사랑이야기를 다루었다”고 연출 배경을 밝혔다.

이어 “엄밀히 말해 송스루 뮤지컬은 아니지만 1시간 40분 공연에 최소한 1시간은 넘게 음악을 채워 넣고 싶었다”고 숨은 의도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남자 주인공 명훈 역에는 꽃미남 배우 박범식이 여주인공 수희 역에는 월드프르미어 뮤지컬 <드림걸즈>의 로렐 역에도 캐스팅 돼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여배우 김소향과 함께 전소영, 청순한 외모의 김사라가 트리플 캐스팅되어 3인3색 연기를 볼 수 있다.

추운 겨울 관객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불러올 러블리 뮤지컬 <두 드림 러브>는 대학로 르메이에르 극장에서 오픈런으로 공연중 이다.

▲공연문의 : ㈜꿈의제왕(02-544-7961), 인터파크(1544-1555), 옥션티켓(1566-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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