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삐라''단체 "당분간 삐라 살포 자제"

2008-12-05 アップロード · 508 視聴

북한에 대북 전단지(삐라)를 살포해 온 대북단체들이 삐라 살포를 당분간 자제하겠다고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등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박희태 대표와 면담을 가진 뒤 \\\"한나라당의 요청을 받아들여 당분간 삐라 살포를 자제하고 북한의 태도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박 대표는 \\\"이번 결정은 북한의 대남 협박이나 남한 내 친북 좌파 세력의 방해 공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회원님들께 먼저 죄송하다\\\"며 \\\"두고 온 우리 가족들에게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해 우리 사회의 모습을 사실과 진실에 근거해 제대로 알리고자 한 것\\\"이라면서 \\\"5년동안 회원 580여명의 회비 5천원, 만원으로 전단을 보냈지만 남북 관계를 파탄내기 위해 보낸 것은 아니다\\\"라며 울먹이기도 했다.

박 대표는 그러나 \\\"10년동안의 친북좌파 정권처럼 한나라당도 또 자기 입에 맞게 끌어가기 위해서 (대북 전단 살포를 중지하게 한 것)\\\"이라고 한나라당을 향해 쓴 소리를 했다.[BestNocut_R]

면담에 앞서 소리를 지르며 잠시 난동을 부리기도 했던 박 대표는 \\\"나는 솔직히 이명박 대통령을 찍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우리 대통령에게 독재자, 역도가 말이 되나\\\"며 \\\"그런데 우리 정부는 한나라당은 왜 한 마디도 안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민주당은 우리를 매국노라고 했다\\\"며 민주당을 비난하기도 했다.

박 대표는 특히 금강산에서 북한군에 의해 희생된 고(故) 박왕자 씨의 죽음에 대해 북한측의 사과를 촉구했다.

이번 면담에서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단체들의 애국 충정은 이해하고 있다\\\"면서 \\\"대북 전단 살포가 헌법에사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에 어긋나지 않지만 최근 북한이 이를 구실로 대남 강경조치를 취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대북 전단을 뿌리는 것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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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
2008.12.08 04:22共感(0)  |  お届け
저넘들 때문에 남북이 11년으로 역사를 돌리는구나
통일의 반역자들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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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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