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2중대' 발언으로 국회 난장판 2라운드

2008-12-05 アップロード · 2,424 視聴

국회가 5일 예산안과 감세안을 놓고 극렬한 몸싸움을 벌인 데 이어 이번에는 \\\'한나라당 2중대\\\' 발언으로 또 한차례 난장판이 됐다.

예산안을 12일 처리한다는 데 의견접근을 이룬 교섭단체 3당은 이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이날 오후 7시 30분쯤 다시 모였다.

그러나 협상장을 찾은 선진창조모임 권선택 원내대표와 김창수 원내수석부대표, 박선영 의원(이상 자유선진당 소속)은 민주당에게 \\\'한나라당 2중대\\\' 발언에 대한 사과부터 요구했다.

앞서 민주당 조정식 원내대변인이 자유선진당과 한나라당의 공조를 비판하며 \\\"선진당을 야당으로서의 위상과 책임을 포기한 한나라당의 2중대로 규정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 것을 문제삼은 것.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 등은 \\\"민주당의 사과 없이는 협상에 절대 응할 수 없다\\\"고 맞섰다.

김창수 원내수석부대표도 \\\"민주당에게 민노당 2중대라고 하면 기분이 좋겠느냐\\\"며 \\\"정치에 기본적인 도의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BestNocut_R]

하지만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는 \\\"표현의 문제는 유감이 있을 수 있지만, 야당이라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고민을 해야 한다\\\"며 사과할 뜻이 없음을 내비췄다.

그러자 자유선진당은 국회 내에 머물고 있던 당원과 당직자 20여 명을 불렀고, 협상장인 국회 운영위원장실로 밀고 들어온 이들은 \\\'선진당이 2중대면 민주당은 김정일의 2중대냐\\\', \\\'망언을 사죄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결국 홍준표 원내대표는 \\\"여러분들의 뜻을 충분히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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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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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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