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권상우 "2세 태명 '루키'…임신 때문에 결혼 아니다"

2008-12-10 アップロード · 11,063 視聴

탤런트 권상우가 내년 봄 태어날 2세에 대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권상우는 10일 오후 3시 서울 신대방동 서울대학교 시립 보라매병원에서 진행된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공개 행사에서 손태영의 임신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이의 태명은 루키다. 우리에게 새로운 존재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권상우는 이어 \\\"여러 상황을 봐야겠지만 \\\'루키\\\'의 이름을 따와서 아이의 이름은 \\\'권룩\\\'으로 지으려고 한다\\\"고 웃음을 지으며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반려자와 2세로 덕분에 연기할 때 마음가짐이 틀려졌다. 한결 여유로워졌다. 여러분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준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연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BestNocut_L]

권상우는 결혼 초 임신설을 부인한 이유에 대해 \\\"손태영을 사랑했기 때문에 결혼한 것이지 단지 임신을 해서 그런게 아니다\\\"며 \\\"손태영의 임신 때문에 결혼을 했다고 포장이 될까봐 임신설을 부인했다\\\"고 밝혔다.

태교 방법을 묻는 질문에 그는 \\\"손태영의 배를 만져주며 아내에게 \\\'앞으로 잘 할게\\\'라고 말한다. 독백도 많이 한다. 손태영은 반면 내 욕을 많이 한다\\\"며 \\\"\\\'루키\\\'를 통해서 서로 얘기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9월 결혼하며 임신설에 휘말렸었다. 그러나 당시에는 임신 사실을 부인했다. 최근 두 사람은 임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내년 봄 출산을 예고했다.

한편 권상우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서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남자 \\\'케이\\\'를 연기한다. 시인인 원태연이 시나리오 작가와 감독으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에는 권상우 외에도 이보영과 이범수, 아니운서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최송현이 출연할 예정이다.

om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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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2008.12.12 02:23共感(0)  |  お届け
권상우씨 제발 좀 입좀 다물고 계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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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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