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3인조 SS501 “현중‧정민에게 지지 않을겁니다”

2008-12-10 アップロード · 19,399 視聴

다섯명에서 세명으로 몸집을 줄여 돌아온 SS501이 개별 활동 중인 두 멤버에게 “(경쟁에서)지지 않을 것”이라고 선포했다.

드라마와 뮤지컬 등 개인 활동으로 잠시 SS501에서 떠난 김현중과 박정민을 제외한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이 3인조 프로젝트 그룹 SS501 유닛으로 돌아왔다.

남성미를 물씬 풍기며 돌아온 그들은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두명이 빠진 팀 활동에 대해 “서로 부러워하면서도 서로 경쟁하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 지지 않을 것”이라며 유닛활동에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그러면서도 \\\"현중과 정민이 컴백하는 날 와서 잘한다고 응원해줬다”며 \\\"지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정상에 올라 내년에 함께 음반을 낼 때는 더 멋진 모습이길 바란다”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과시했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두 명이 빠져 셋이 활동하는 느낌에 대해 이들은 “현중이가 없으니 팀의 리더가 없다는 느낌이 들고 말을 많이 해주던 정민이가 빠져서 인터뷰를 하다보면 허전함이 크다”고 털어놨다.

반면 좋은점으로는 “준비와 촬영 등 모든 것이 빨리 끝나는 장점도 있다”며 “장단점이 모두 있으니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서 보는 분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셋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젝트 앨범 발매 전 팬들에게 먼저 남성미 넘치는 사진을 공개한 SS501은 “팬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남성적이고 성숙해졌다고 하면서 놀라워했다”며 “팬들 성원에 보답하기위해서라도 열심히 하겠다”며 아이돌 4년차의 여유를 보여주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그린걸+
2009.01.19 18:56共感(0)  |  お届け
퍼갈께요~~삭제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