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박연차 회장, 탈세 혐의 일부 인정

2008-12-11 アップロード · 17,540 視聴

200억 원대의 소득세 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이 자신의 혐의 일부분을 시인했다.

박 회장은 조금 전 11시 5분쯤 15시간 가량의 검찰 수사를 받은 뒤 대검찰청 청사를 빠져나가면서 홍콩법인의 탈세를 인정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탈세부분을 세법을 잘 몰랐다\\\"면서도 \\\"홍콩법인의 탈세 혐의를 인정한다\\\"고 혐의 일부분을 시인했습니다.

박 회장은 그러나 휴켐스 헐값 인수 의혹에 대해서는 \\\"정상대로 인수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박 회장은 심정을 묻는 질문에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앞으로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해외법인을 통한 200억 원대 소득세 포탈 혐의로 국세청의 고발을 받았으며농협 자회사 휴켐스 헐값 인수 의혹,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세종증권 주식 매매 혐의 등을 받고 있다.

aslil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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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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