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상하이, 중국의 경제 중심에서 세계의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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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중국이 이번에는 2010년 상하이에서 열릴 세계 엑스포를 통해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한다.

현재 상하이는 엑스포의 성공 적인 개최를 위한 시내 환경 개선 공사, 엑스포 전시관 건설공사가 한창이다. 시내 곳곳에서는 상하이 엑스포 엠블럼과 마스코트 하이바오(海寶)는 상하이 시내 곳곳에서 눈에 띄어 엑스포를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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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중국 상하이 엑스포는 ‘Better City, Better Life’를 테마로 201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의 테마 ‘Better City, Better Life’는 더 나은 도시와 삶을 추구하고, 인간이 더 좋은 환경을 위해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탐색하는 것.

‘사람, 도시, 지구’가 서로 엇갈리고 제약되고 영향을 주고받는 등 날로 갈라놓을 수 없는 일체로 융합되어 가는 시대에 ‘사람, 도시, 지구환경’이란 세 각도로부터 도시와 생활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그 논리의 출발점은 사람임을 강조한다.

상하이 엑스포는 상하이의 시내의 대표명소 황푸강(黃浦江)을 중심으로 양쪽을 따라 사상 최대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고 있다. 중국관을 포함해 각국의 홍보관과 테마관등의 전시관이 설치될 엑스포 부지 면적은 5.28㎢(황포강 동쪽(푸동) 지역 3.93㎢, 황푸강 서쪽(푸시) 지역 1.35㎢)로 상하이 전체 면적의 1%에 해당한다.

상하이는 2010년 세계 엑스포에 앞서 지난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2008 중국국제관광박람회(CITM, China International Travel Mart 2008)를 열어 세계 각국의 관광관련 업체와 지자체들을 초청해 무리 없이 진행하기도 했다.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데 성공한 중국은 ‘2010 상하이 엑스포’ 통해 자국의 산업과 문화 수준을 증명하고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품고 있다.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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