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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アップロード · 353 視聴

예산안 처리를 하루 앞둔 여야는 막판 예산안 합의 조율에 들어갔다.

11일 오후 여야가 첨예한 갈등을 빚으며 예산안 심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의 제안으로 \\\'3교섭단체 긴급 대표회담\\\'이 열렸다.

이날 대표회담이 열리기 앞서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는 홍준표 원내대표에게 \\\"저희도 원래 SOC 3조 삭감이 목표였지만 예산안의 원만한 합의처리를 위해서 1조로 낮춰서 협상을 할 생각\\\"이라며 \\\"대운하 예산, 형님예산안은 증액된 부분만 깍읍시다\\\"라고 준비한 합의안을 제시했다.

이어 원혜영 원내대표는 \\\"오늘 어렵지만 협성을 해내자\\\"며 \\\"홍 대표식 통큰 정치가 오늘 드디어 빛을 발한다\\\"고 홍 원내대표를 추켜세웠다.

이에 홍준표 원내대표는 \\\"시작부터 될것 같지 않은 말씀만 하신다\\\"며 \\\"국민들이 편안하게 12일날 처리해주기로 합의했으면 사내답게 탁 털고 해주지 뭘 째째하게 그러냐\\\"고 우수갯 소리를 던졌다.

한편 여야 원내대표가 파행된 예산안 심사의 속개를 위해 막판 절충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회의장 밖에는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점거를 저지하기위해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이 문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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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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