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광현 "왼손잡이용 골든글러브는 없나요?"

2008-12-11 アップロード · 2,348 視聴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8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롯데가 잔치를 벌였다. 포수 강민호, 2루수 조성환, 유격수 박기혁, 외야수 가르시아, 지명타자 홍성흔이 황금장갑을 꼈다. 한화 김태균(1루수)은 올해 최다득표(332표, 득표율 96%)의 영광을 누렸다. 또 투수부문에서는 SK 김광현(272표)이 KIA 윤석민(44표)를 압도적인 표차로 제치고 골든글러브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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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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