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강기갑 "우리의 외침은 경제 바로세우는 태풍의 눈"

2008-12-12 アップロード · 353 視聴

김형오 국회의장이, 여야 합의 결렬시 감세법안에 대한 직권상정 방침을 밝힌 가운데, 감세안 처리에 반대하며 법사위를 점거중인 민주노동당은 \\\"부자감세, 재벌특혜 예산안의 국회 통과저지를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민노당 강기갑 대표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민들의 절규가 빠진 예산안과 관련 부수 법안 처리를 서민의 분노와 국민의 이름으로 막지 않을 수 없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강 대표는 \\\"민노당이 과연 끝까지 막겠나 하는 말을 하지만 민노당의 외침과 작은 몸부림은 우리 경제를 바로 세우는 태풍의 눈이 될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형오 국회의장은 감세안의 법사위 심사 기일을 당초 11일 자정에서 이날 오후 1시까지로 늦췄지만 민주노동당 의원단은 감세안 처리를 막기 위해국회 법사위를 점거한 채 밤샘 농성을 이어갔다.

이와 관련해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민노당의 점거로 법사위 진행이 어려운 상황에서국회의장은 이날 1시 이후 직권 상정하기로 했다\\\"며 \\\"상정될 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 시킬 준비를 끝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국회의장이 여건도 마련되지 않은 법안에 대해 심사기일을 지정하는 등 의회 독재의 전주곡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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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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