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박희태 '전투력'발언, 군사독재 잔당반증"

2008-12-15 アップロード · 107,701 視聴

지난 1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의장석을 점거한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의 팔다리를 잡고 끌어내린 한나라당 여성 의원들에게 박희태 대표가 \\\"전투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칭찬한 발언에 대해 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15일 오전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은 \\\"대한민국이 개헌군에 의해 폭격을 맞은 기분이다\\\"라며 \\\"공룡의석을 앞세워 완장차고 국회에 진입한 개헌군들이 폭거에 성공한 환호성이 들리고있다\\\"고 여당의 예산안 강행처리를 비꼬았다.

최 대변인은 \\\"박희태 대표가 \\\'의원들은 개선장군 같다\\\', \\\'빛나는 승리였다\\\', \\\'여성의원들의 전투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발언했는데 이는 군사독재의 잔당다운 발언이다\\\"며 \\\"군사독재의 혈통을 속일 수 없다는 것을 반증했다\\\"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특히 민주당과 민노당이 불참한 가운데 새해예산안등 각종 감세법안들을 강행 처리한 것에 대해 최 대변인은\\\"이것이 독재정당 한나라당의 주특기이고 목적이라면 말리지 않겠다\\\"며 \\\"예산국회가 독재정당 한나라당의 폭거로 국회 규칙도 관행도 여야간의 협의라는 전례도 파괴되어버렸다\\\"고 비판했다.

앞으로 민주당의 향후 대응 방침에대해 그는 \\\"(한나라당과) 대화하기 어렵다\\\"며 \\\"여야가 협조할수 없는 상항이 됐다\\\"고 말하며 여당을 압박하고 나섰다.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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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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