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아나운서도 빠질 수 없다 ‘레드카펫 열전’

2008-12-16 アップロード · 6,922 視聴

평소 브라운관에서 단정하고 품위(?)있는 모습만 보이던 아나운서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화려한 외출에 나섰다.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는 \\\'2008 한국아나운서대상 시상식\\\'이 열려 각 방송국의 대표 아나운서들이 참석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로 14년째인 이번 시상식은 MBC 이재용, KBS 김진희, SBS 정미선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처음으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드카펫을 밟은 아나운서들은 연예인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과시하며 화려함과 세련미, 우아함으로 평소 볼 수 없는 모습은 선보였다.
[BestNocut_R]
한편 이날 ‘2008 아나운서대상 시상식’에서 KBS 성기영 아나운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sinkiruh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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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008.12.16 08:36共感(0)  |  お届け
촬영 넘 몬했다....삭제

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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