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유오성 “소중한 사람을 너무 일찍 데려갔다”

2008-12-16 アップロード · 27,987 視聴

연극배우 겸 연출가 고(故) 박광정 빈소에 많은 동료들이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폐암으로 사망한 박광정은 살아생전 배우로 연출가로 많이 활동해 같은 작품에서 활약했던 배우 송강호, 이병헌, 김윤석 등 이외에도 많은 배우들과 많은 연출가들이 빈소를 방문하고 있다.

영화 ‘No.3\\\'에서 박광정과 연기를 했던 배우 송강호는 갑자기 장례식장에 나타나 약 1시간 30분 정도 빈소를 지켰으며 뒤이어 나타난 이병헌은 많은 취재진을 따돌리고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떠났다.

이외에도 방은희, 김성령, 권해효, 명계남 등 많은 선후배 연기자들과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배우들 및 연극열전 출신 배우등 많은 이들이 고 (故)박광정의 가는 길을 아쉬워했다.

고 (故)박광정은 도둑맞곤 못살아, 단팥빵, 사랑한다 말해줘, 마지막 방위, 아이언 팜, 마왕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역전에 산다, 작은 연못, 특수수사일지 1호관 사건, 오로라 공주, 아일랜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뉴하트, 대박인생 등 TV, 영화, 연극 등 연기를 펼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감각적이고 색깔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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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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