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檢, 장안동 성매매업소 10곳 적발…범죄수익 372억 환수

2008-12-18 アップロード · 3,882 視聴

검찰이 서울 장안동 일대에서 대규모 기업형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업주와 건물주 등을 대거 적발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송길룡)는 5월부터 최근까지 장안동 일대 기업형 성매매업소 10곳에 대한 수사를 벌인 결과 배모씨(53) 등 성매매업소 실제 업주 4명과 전모씨(58) 등 성매매업소 건물주 2명, 자금투자자 황모씨 등 총 7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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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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