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울분에 찬 야당, "이 정부 얼마나 가나 보자"

2008-12-18 アップロード · 56,941 視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18일 한미 FTA 비준동의안이 한나라당에 의해 일방적으로 상임위에 상정된 후 울분에 찬 말들을 쏟아냈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이날 오후 열린 의원총회에서 \\\"오늘은 대한민국 의회주의가 또 한번 유린당한 치욕의 날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의회 독재가 자행되고 있고, 이런 쿠데타가 다시 시도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철저히 끝까지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영길 최고위원은 \\\"얼마전 부시 대통령이 신발에 맞을 뻔했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4년 후 신발에 맞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다\\\"고 이 대통령을 향해서도 비난을 퍼부었다.

외통위원장실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에 의해 사실상 감금됐었다는 최규식 의원은 \\\"같은 하늘을 이고 사는 사람중에 이런 사람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 \\\"이렇게 포악무도한 당이 있는지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은 비준안이 상정된 직후 울먹이며 \\\"이 정부가 얼마나 가는지 보자,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고 밝혔다.

울분을 참지 못한 이 의원은 난장판이 된 외통위 회의장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의 명판을 깨부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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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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