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민주 "박진 위원장 등 중한 형벌로 처벌해야

2008-12-19 アップロード · 38,537 視聴

민주당이 한미FTA 비준안 상정을 강행한 한나라당 박진 외통위원장 등을 검찰에 고소했다.

[BestNocut_L]민주당은 19일 소속된 외통위원들 전원 명의로 박진 위원장과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 국회 경위과장 등 3명을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외통위 민주당 측 간사인 문학진 의원은 이와 관련해 \\\"비준안 불법을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사태로 결론 내렸다\\\"면서 \\\"중한 형벌로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학진 의원은 특히 \\\"박진 위원장은 개의도 전에 질서유지권을 발동해 국회 경위를 동원한 후 회의장을 봉쇄 차단했다\\\"며 \\\"질서유지권의 발동 요건을 충족하지도 못했다\\\"고 지적했다.

문 의원은 또 \\\"박계동 사무총장은 질서유지권이 위법한 요청임을 알면서도 이를 묵인했고, 국회 경위과장은 불법적 지시에 따라 민주당 의원들의 회의장 참석을 저지했다\\\"고 비난했다.


report@cbs.co.kr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마산내서읍면사무소
2009.01.11 17:10共感(0)  |  お届け
남자9909009이죽음을삭제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