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두드리면 열린다?' 굳게 닫힌 국회 회의실

2008-12-19 アップロード · 839 視聴

행안위 회의장이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점거되어 회의가 무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무위 회의실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당초 19일 오후에 열리기로 되있던 정무위 회의도 민주당측 위원들에 의해 회의장 문이 잠겨 김영선 위원장을 비롯한 정무위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이 회의장 밖에서 발을 동동 굴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김영선 위원장은 문밖에서 한나라당 의원들과 정무위 회의실 문을 연신 두드리며 \\\"신학용 간사님, 문여세요!\\\", \\\"정무위원장입니다\\\"라고 애타게 불렀다.

그러나 여당 의원들의 간곡한 애원(?)에도 불구하고 문 안쪽에서 아무런 대응이 없자 이번엔 \\\'집권 10년 경제파탄\\\', \\\'민주당은 각성하라\\\'라고 적인 카드를 들어보이며 연좌농성을 시작했다.

특히 문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여당 의원들은 잠시 회의장 밖으로 나온 민주당 홍제형 의원을 보자 자리까지 내주며 \\\"문을 열어달라\\\"고 부탁했지만 이 마저도 통하지 않았다.

[BestNocut_R]결국 문앞에서 인내심을 잃은 김 위원장과 한나라당 의원들은 여당 의원들과 몸싸움을 하며 \\\"국민의 투표권을 생각해봐\\\", \\\"감히 어떻게 이럴 수 있어\\\"라고 성토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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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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