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고흥길 문방위원장 '회의장 강제진입 안해'

2008-12-22 アップロード · 2,812 視聴

여당의 예산안 강행처리 이후 국회의 모든 상임위가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문화방송통신위원회도 민주당 의원들의 회의장 점거로 파행을 겪고있다.

22일 오전에 소집된 문화방송통신위원회는 야당의 회의실 점거로 여당 위원들의 회의실 접근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 논의가 문방위 위원장실에서 이뤄졌다.

고흥길 문방위 위원장은 \\\"민주당이 토요일 밤 11시 30분경에 회의실 점거를 시작했기 때문에 오늘 저쪽이 원상복귀 될 때까지 기다려보자는 것이 여당 문방위 위원들의 대부분 의견\\\"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 위원장은 \\\"박희태 대표의 말을 존중해 25일까지는 대화를 계속할 것\\\"이라며 \\\"민주당 전병헌 간사에게 회의장 원상회복 전까지 법안통과나 회의가 실질적으로 어려우며 우리로서는 물리적 충돌을 하면서까지 회의장을 진입 할 생각이 없다는 의사를 명백하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특히 25일 이후의 상황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고 위원장은 \\\"이러한 상황은 며칠간 계속될 수도 있지만 25일 이후의 상황은 어떻게 될 것인지는 말씀드릴 수 없다\\\"고 답했다.

[BestNocut_R]한편 물리적 회의장 진입 의사가 없음을 밝힌 문방위 위원장은 \\\"하루에 세차례 정도 민주당에 회의장 정상화를 촉구 하고, 앞으로 매일 오전 10시에 회의 소집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onlysongyee@cbs.co.kr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