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랜드 론칭한 가수 비 "막내 디자이너 됐어요"

2008-12-23 アップロード · 6,893 視聴

디자이너로서 인사드립니다.\\\"

2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식스 투 파이브(Six to Five, 6 to 5) 브랜드 런칭쇼\\\'에 앞서 기자들 앞에 나선 가수 비는 이같이 인사하며 브랜드를 내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자신을 여러 디자인 라인 중 한 종류의 디자인에 참여한 \\\'막내 디자이너\\\'라고 소개한 비는 \\\"지금 음악을 하고 배우로서 활동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많았다\\\"며 \\\"옷을 한번 만들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위에서 많은 조언을 해줬다. 내가 입고 싶은 옷을 선보이는 것이지 사업가로서 거창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 예뻐해 주시고 관심가져주시면 그로서 행복할 뿐\\\"이라고 미소지었다.

이어 \\\"전문적인 공부 등은 하지 않았지만, 내가 입고 싶은 옷, 편하게 입는 옷 등 내 나름대로 해석해 봤다\\\"면서 \\\"다지인이나 심벌 등의 개발에 신경을 쓰고 있다. 공부하면서 좀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브랜드의 콘셉트에 대해서는 \\\"편하지만 격식이 있는 옷\\\"이라며 \\\"유럽스타일은 대중적이지 못하지만 튀는 스타일이 많고, 미국스타일은 대중적이지만 튀는 스타일은 별로 없다. 우리 거는 중간쯤으로 봐달라\\\"고 설명했다.

내년 2월 본격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 브랜드의 2009년 매출액은 100억원이다. 이에 대해 비는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 활성화 됐지만 겸손하게 시작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여러 가지를 계획하고 있어 수익면에서도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BestNocut_L]이날 패션쇼와 미니콘서트가 결합된 패션 콘서트에서 비는 자신의 브랜드 수트를 입고 나와 \\\'Fresh Woman\\\'을 부르며 댄스 워킹을 선보여 많은 갈채를 받았다.

또 \\\'I Do\\\'와 \\\'It\\\'s Raining\\\', \\\'Love Story\\\' 등 7곡을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연출해 2,000여 명의 관객을 열광시켰다.

이날 자리에는 절친한 탤런트 김선아와 윤계상, 정준호, 가수 이효리, 한은정, 박지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ljh423@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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