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언론노조, "물러서지 않는다면 정권 퇴진운동으로 이어질 것"

2008-12-26 アップロード · 6,876 視聴

경고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권이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언론장악 7대 악법을 통과시킨다면 국민들과 함께 정권 퇴진 운동에 나설 것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언론장악 7대 악법\\\' 저지 언론노조 총파업 출정대회를 열고 위와 같은 내용을 천명했다.

CBS를 비롯해 MBC, SBS, EBS, YTN 등 19개 지역 민방 언론노조원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출정식에서 최상재 위원장은 \\\"우리가 한발 물러서면 힘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사라지게 된다\\\"며 \\\"악법을 반드시 저지할 것이다. 이 싸움에서 절대 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언론노조는 특히 파업 출정 결의문에서 \\\"\\\'언론장악 7대 악법\\\'은 재벌과 수구족벌 신문에 언론을 갖다 바칠 일당독재와 장기집권을 위한 술책\\\"이라고 규정한 후 \\\"가진 자와 힘 있는 자만을 위한 거짓 언론을 단호하게 거부하고 가난하고 약한 이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참 언론을 지킬 우리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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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언론노조는 ▲ 우리는 어떠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총파업 대오를 사수한다 ▲ 우리는 한나라당의 장기집권 음모를 반드시 분쇄한다 ▲우리는 언론장악 7대 악법이 날치기 통과될 경우, 즉각 정권퇴진 투쟁에 돌입한다고 결의했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에는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와 권영길 의원, 노회찬 진보신당공동대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등이 참석해 이들을 지지했다. 또 문지애, 박경추 MBC 아나운서 등이 참여해 \\\'악법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ljh423@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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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2009.01.04 13:12共感(0)  |  お届け
국민이 직접선거로 선택한 정권을 누가 감히 퇴진 운운 할 수가 있다고? 당신들은 국민이 단 한표도 주지 않았어. 함부로 세상 어지럽히지 말아주기를..삭제
샛별
2009.01.04 13:07共感(0)  |  お届け
누구 마음대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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