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솔로데뷔 김경록 “‘비’만큼만 사랑해주세요”

2008-12-29 アップロード · 3,058 視聴

V.O.S의 막내 김경록이 솔로앨범을 발매하면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인기남성 3인조가 아닌 솔로가수에 도전한 김경록은 최근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냥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솔로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히면서 “더도 덜도 말고 ‘비’만큼만 사랑해 달라”는 애교 섞인 바람을 전했다.

총 10곡이 담긴 솔로 정규앨범 ‘피플 앤 피플’에서 애절하면서 따뜻한 감성발라드 ‘이젠 남이야’를 타이틀곡을 내세워 ‘제 2의 도약’을 노리는 김경록.

V.O.S,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솔로앨범을 발매하기도 한 그를 두고 두 멤버의 반응에 대해 묻자 “열심히 하라고 많이 응원해준다”며 “자신들의 잘됐으니 너도 잘돼야 한다고 은근히 자랑한다”고 말하면서도 “형들이 잘돼서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고백했다.

불과 1년 전만해도 “가수가 아닌 예능인인줄 안다”며 무명의 설움을 토로했던 그가 솔로앨범까지 발매한데는 숱한 노력이 있었다.

“이제와 그 때를 회상하면 정말 좋은 경험, 재밌었던 추억이었다”는 그는 “솔직히 지금도 (나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고, 속상함은 없다. 무대에 올라 노래할 때 알아봐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가수로서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데뷔 5년차를 맞은 중견가수에서 이제 솔로가수로 다시 한번 신인의 자리에 선 김경록. 그에게 음악이란 어떤 것일까.

“가수로 데뷔한지 5년 밖에 되지 않아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고 정의 내리기도 어렵다. 하지만 굳이 얘기하자면 가장 좋아하고 가장 하고 싶은 것”이라며 음악을 향한 식지않은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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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짱
2008.12.30 16:36共感(0)  |  お届け
강호동 KBS에서받앗으면좀양보하지 유재석포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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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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