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與 "본회의장, 전기도 물도 끊어야"…갈수록 강경 모드

2008-12-31 アップロード · 892 視聴

쟁점법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충돌을 앞두고 김형오 국회의장이 또다시 \\\'대화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한나라당의 \\\'초강경 모드\\\'는 갈수록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이날 오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 총회에서는 85개 \\\'중점 법안\\\'의 연내 처리 강행을 주장하는 발언들이 연이어 터져나왔다.

[BestNocut_L]이한성 의원은 \\\"172석 한나라당이 오늘마저 넘기면 비겁한 가장이 될 것\\\"이라며 \\\"길을 트고 본회의장에서 신년을 맞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의원은 \\\"경위와 방호원만으로는 택도 없다\\\"며 \\\"의원들이 들어가서 한 명씩 들어내던가 같이 점거하던가 해야 한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지금 체력이 비축돼있는 만큼, 저 지친사람들을 줄 끊고 업어오고 해야 한다\\\"며 자신감도 내비쳤다.

진성호 의원도 \\\"격투기 잘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국회\\\"라며 \\\"이런 국회라면 나같은 사람보다 최홍만 같은 사람이 와야 한다\\\"고 꼬집었다.

진 의원은 특히 \\\"인간 생존에 필요한 식사나 물같은 것들을 제한하면서 기다려보자\\\"며 \\\"인간으로서 극복할수 있는 한계를 경험시켜보자\\\"고 강성 발언을 내뱉었다.

신지호 이종혁 의원 역시 \\\"불법 점거에 대한 엄중 대처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고, 강용석 의원도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말이 있다\\\"며 법안 연내 처리를 촉구했다.

친이계인 진수희 의원은 \\\"전광석화처럼 질서를 유지해달라\\\"고 김형오 의장에 촉구했고, 박종희 의원도 \\\"로텐더홀의 정체불명 괴한들을 퇴거시켜야 한다\\\"며 한층 강력한 경호권 발동을 요구했다.

심재철 의원도 \\\"오늘로 폭력 사태는 완전히 종식돼야 한다\\\"며 \\\"모든 법안을 처리해서 새해엔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역시 친이계인 이군현 의원도 \\\"심사기일 지정을 의장에게 요구하고 직권상정을 하라고 해야 한다\\\"며 \\\"한나라당이 의장만 쳐다보는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특히 민주당의 본회의장 점거에 대해서도 \\\"전기톱으로 쇠사슬을 끊고, 전기와 물도 끊어야 한다\\\"며 \\\"행동을 통해 쫓아내야 한다\\\"고 물리적 대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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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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