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방기열, 김송이, 한나라당, 홍준표, 책임, 쟁점법안 처리, 의원총회

2009-01-02 アップロード · 481 視聴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2일 쟁점법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와 관련해 \\\"이 전쟁을 마무리짓고 원내지도부 책임론을 듣겠다\\\"며 \\\"책임질 게 있으면 지겠다\\\"고 밝혔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마음 같아선 원내지도부가 이때쯤 책임을 졌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전투가 시작됐는데 중간에 말에서 내리면 참으로 비겁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이 문제를 마무리한 뒤 책임지는 게 옳지 않은가 싶다\\\"고도 했다.

이같은 언급은 어떤 방식이든간에 법안 처리를 마무리한 뒤, 원내 지도부의 동반 사퇴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또 민주당의 본회의장 점거에 대해 \\\"우리가 본회의장까지 들어가 민주당 의원들을 잡아끌고 하면 대한민국은 세계적 조소거리가 된다\\\"며 \\\"가능하면 (양당간의) 물리적 충돌을 없애고자 하는 게 내 생각\\\"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그러나 \\\"정말로 불가피하다고 생각될 때는 그리 하겠다\\\"며, 처음으로 한나라당의 본회의장 \\\'동반 진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zzl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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