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국회서 2차 충돌…주먹질 발길질 난무노컷뉴스,방기열, 김송이,국회,경위,방호원,민주당,몸싸움,로텐더홀

2009-01-03 アップロード · 45,287 視聴

국회사무처가 로텐더홀을 점거 농성중인 야당을 상대로 2차 해산 시도에 나섰다.

국회사무처 경위와 방호원 등 100여 명은 3일 오후 5시쯤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로 재집결해 야당 국회의원 등을 상대로 강제 해산에 들어갔다.

이 무렵엔 로텐더홀에는 1차 해산 시도 당시보다 2,3배 많은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과 보좌진·당직자 등 약 300여 명이 모여있는 상태.

경위들과 방호원들은 1차 해산 때와 마찬가지로 야당 의원과 보좌진 등을 하나하나 강제로 밖으로 끌어내려 했고, 본회의장 앞에 진을 친 민주당과 민노당은 서로 팔을 낀 채 저항했다.

경위 등은 로텐더홀로 향하는 국회 정문쪽 통로가 야당에 의해 막히자 로텐더홀 뒤쪽 출입구와 측면 출입구 등을 오가며 강제 해산을 시도했다.

야당 보좌진과 당직자들 역시 각 통로를 옮겨가며 경위 등의 진입을 막아섰고, 이 과정에서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일부는 주먹질과 발길질을 했고, 기물 일부가 파손되기도 했다.

특히 2차 강제 해산 시도 전에는 국회 본청 주변에 서울경찰청 경찰기동대 소속 900여 명의 전·의경들이 배치돼 긴박감을 높였다.

이들은 국회 경위와 방호원들이 농성중인 야당 의원과 보좌진·당직자들을 본청 밖으로 끌어내면 재진입을 막는다는 방침이다.

앞서 있었던 충돌에서 경위들에 의해 끌려나간 보좌진과 당직자들이 본청 창문을 통해 다시 들어오자, 이 같은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경위들이 일단 철수했지만 야당 측은 긴장을 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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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내서읍면사무소
2009.01.11 17:0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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