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민주 "진정 두려운 건 두 눈 뜨고 지켜보는 국민"

2009-01-04 アップロード · 4,272 視聴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은
어제 민주당과 국회 경위.방호원간의 대충돌과 관련해
한나라당과 김형오 국회의장,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을
비겁한 \\\'청와대의 하수인\\\'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김유정 대변인은
오늘 오전 현안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 한마디에 사시나무 떨 듯 덜덜 떨면서
민주당과 국회를 불법으로 짓밟고 있다\\\"며
\\\"진정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이 모든 상황을 두눈크게 뜨고 지켜보고 있는 국민\\\"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어
김형오 의장과 박계동사무총장, 어청수경찰청장,
폭력을 행사한 국회 경위와 간부들을 형사고발하기로 한 바 있지만
폭력행위에 가담한 경위와 방호원들도 사진 체증을 통해
형사고발하겠다는 방침을 전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특히
\\\"한나라당은 25개 MB악법을 60개의 법안에 슬쩍 끼워
광속으로 날치기 하려고 발버둥 치고 있다\\\"며
\\\"김형오 의장이 끝내 모든 법안을 직권상정해 날치기 하겠다면
역사는 그 오명을 길이길이 기억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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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내서읍면사무소
2009.01.11 17:0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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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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