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金의장 "8일까지 파행 계속되면 결단"

2009-01-04 アップロード · 40,067 視聴

김형오 국회의장은 \\\"지금 같은 장기 파행이 계속되면 국가와 국민에 피해가 돌아갈 것\\\"이라며 \\\"의장으로서 역사 앞에 외로운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형오 의장은 4일 오후 의장 집무실에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여야 협상 대표는 당장 다시 만나 조건없이 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조금만 더 노력하면 여야가 합의를 못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각 당 의원들은 협상단에 전권을 부여해 협상이 책임있게 진행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특히 법안들의 직권 상정 여부에 대해서는 \\\"최대한 자제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면서도 \\\"8일까지 지켜보겠다\\\"고 \\\'시한\\\'을 뒀다.

이는 \\\"직권상정을 안 하겠다고 약속하면 본회의장 점거를 풀겠다\\\"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의 제안에 대해 사실상 \\\'확답\\\'을 피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형오 의장은 대신 \\\"국회가 대화하고 협상하는 곳이지, 폭력이 난무하고 불법이 판을 치고 강경파들이 득세해서는 안된다\\\"며 민주당의 점거 농성을 강력 비난했다.

국회내 물리적 충돌에 대해서도 \\\"의장은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복원하는 동시에 국회내 법질서 회복의 책임이 있다\\\"며 \\\"그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tag·interface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강태석
2009.01.04 16:37共感(0)  |  お届け
국민의 이름을 함부로 핑게되는 의원님들 누가 정말 국민을 우롱하는지를 알라?삭제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