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정세균 "여야 가합의 큰 의미없어…새로 논의돼야"

2009-01-05 アップロード · 524 視聴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쟁점법안에 대한 여야간 \\\'가합의\\\'에 대해 \\\"실무협상 차원에서 논의된 내용일 뿐\\\"이라며 \\\"지도부 등에 동의를 얻은 것은 아니어서 큰 의미는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정세균 대표는 5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언급하면서 쟁점법안에 대한 여야간 협상은 새롭게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다.

정 대표는 \\\"여야간 협상에서 민주당 최종 결정권자는 원혜영 대표지만 원 대표가 참여한 자리에서 가합의가 이뤄진 적은 없다\\\"며 \\\"그보다 낮은 수준에서 논의된 내용을 가합의나 잠정합의라고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과거지사는 과거지사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게 좋다\\\"고 밝혔다.

[BestNocut_R]정세균 대표는 그러나 \\\"실무협상 자체를 원점으로 돌릴 수는 없고, 거기서부터 출발은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세균 대표는 이와 함께 한나라당을 상대로 \\\"법사위 계류 중이거나 상임위 대기 중인 법률 중 합의 가능한 경제 관련법을 신속히 처리하고, 쟁점법안은 2월 국회에서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본회의장과 상임위장의 점거 해제와 관련해서는 \\\"아직 한나라당을 신뢰할 수는 없고, 신뢰문제가 해결될 때 점거도 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port@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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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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