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주식 영화 ''작전'' 박용하 "주식은 실제로 한번도 안해봤다"

2009-01-06 アップロード · 6,832 視聴

“주식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배우 박용하가 주식 관련 영화 ‘작전’(감독 이호재, 제작 영화사 비단길)에 출연하지만 실제로는 주식 투자를 한번도 안해봤다는 고백을 했다.

박용하는 6일 오전 장충동 소피텔 앰버서더에서 열린 영화 ‘작전’ 제작보고회에서 “주식은 전혀 안해봤다. 원금 보장형 펀드는 해봤는데 손해는 안봤다. 적금 위주로 손실을 줄이는 편”이라며 “주식을 잘 몰라도 긴장감 있는 시나리오가 끌렸다. 작전 말고 전문적인 주식 용어가 나오지 않아 유쾌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작품을 설명했다.

박용하는 영화에서 ‘강현수’ 역할을 맡았다. 억울한 일이 있으면 잠도 못자는 성격으로 통쾌한 역전을 꿈꾸는 소시민으로, 한방 인생에 갈아타기 위해 주식에 도전하지만 신용불량자가 된다. 독기를 품고 독학으로 프로 개미가 되지만 조폭 황종구(박희순)의 작전을 물먹인 대가로 600억짜리 작전에 울며 겨자먹기로 가담하게 된다.

드라마 ‘온에어’로 지난해 다시한번 도약의 발판을 삼으며 한류스타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지만 그의 영화 출연은 거의 없었다.

이에 박용하는 “98년 첫 영화를 했고 중간에 ‘미워도 다시 한번’에 잠깐 출연한 적 있지만 10년 만의 영화 출연”이라며 “나에게 영화는 어려운 이미지가 있었다. 영화가 아직 무겁다. 연기나 배우로서의 모습 만족스럽지 못해 내가 스크린에 나와도 될까, 스크린을 채울 수 있을까 걱정도 했다”고 말했다.

박용하는 “해외 홍보 계획은 아직 없다”며 “국내에서 영화 잘 되면 해외 관객들도 자연스럽게 볼 것”이라고 한류스타로서의 계획도 덧붙였다.

[BestNocut_R]영화 ‘작전’은 강현수(박용하)와 오랜 조폭 생활을 청산하고 회사를 차려 주식작전 세계에 뛰어든 황종구(박희순), 비자금을 축적한 정치인 등 상류층의 자산뿐만 아니라 비밀까지 관리해주는 유서연(김민정), 증권회사에서 높은 실적으로 승진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작전계 특급 에이스 조민형(김무열) 등이 600억 작전에 엮이며 벌어지는 긴박한 이야기를 다뤘다.

영화 ‘작전’은 2월12일 개봉된다.



mim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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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yoku
2009.01.07 01:31共感(0)  |  お届け
박용하 씨 최고입니다^^
「작전」빨리 보고 싶습니다 容夏~~♡。。o○삭제

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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