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오랜만에 회의하니 머리가 띵~'

2009-01-06 アップロード · 696 視聴

민주당이 본회의장을 점거한지 13일 만에 농성을 해제하자 상임위로서는 처음으로 법사위가 전체회의를 열었다.

9일 오전 민주당의 본회의장 점거농성해제를 선언이 있자 그동안의 처리하지 못해 쌓인 법안을 처리 하기위해 유선호 위원장은 법사위원을 소집했다.

이날 회의가 시작하자마자 신상발언을 신청한 한나라당 손범규 의원은 \\\"오늘 아침에 어느 분이 인상적인 이야기를 해줬다\\\"며 현 국회 파행 사태를 풍자한 뼈(?)있는 이야기를 꺼냈다.

손 의원의 이야기는 \\\"어느 한사람이 국회의원에 당선됐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병원에 와 있었더라\\\", \\\"그 병원은 정신병원이었는데 그 정신병원이 바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인 국회본청이었더라\\\"가 그 내용.

이어 손 의원은 \\\"국민들이 국회를 그렇게 보고있다\\\"며 \\\"국민을 실망시키니 국회를 정신병원 취급하지 않겠느냐?\\\"고 국회 파행과정에서 있었던 그간의 폭력사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친박연대 노철래 의원 역시 \\\"연말에서 연초까지 이어지는 당리당락이나 당의 방침에 따라 첨예하게 대립되는 갈등과 파행구조를 지켜보면서 법사위원으로서 자랑스러웠던게 한순간에 무너졌다\\\" 고 비난했다.

한편 민주당 이춘석의원은 \\\"상임위를 연지 18일 됐고 본회의장에 있은지 12일 됐다\\\"며 \\\"지하세계에서 지상세계로 나오니 머리가 띵하다\\\"며 오랜만에 상임위에 참석하게 된 자신의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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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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