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농협회장직 단임제 전환, 임원 추천권도 없애

2009-01-07 アップロード · 1,063 視聴

농협 회장의 임기가 단임제로 바뀌고 인사권도 대폭 제한된다. 또 지역조합의 합병이 강력 추진된다.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은 7일 서울 충정로 농협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농협개혁안을 발표했다.

최 회장은 “회장의 독선적 운용으로 비롯된 이번 사태를 거울 삼아 회장 임기단임제와 인사추천위원회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BestNocut_R]외부전문가가 참여한 인사추천위를 도입하겠다는 것은 회장이 전무이사와 사업부문 대표이사에 대해 갖고 있던 인사권을 사실상 없애겠다는 뜻이다.

아울러 농협은 조합을 경제권.생활권 중심으로 적극 합병하고 조합에 지원되던 무이자 자금 지원을 농업인 지원 위주로 전환하기로 했다.

농협은 또 2010년까지 상위직급 직원 1000명 이상을 감축하고 조합장 연봉을 10% 줄이는 내용의 고강도 구조조정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업인들의 이익과 관련이 적다는 지적을 받아온 렌트카와 인력 용역 사업 등은 매각하고 사업기능이 미미한 자회사는 청산 하거나 지역조합으로 양도하기로 했다.

농협은 현행 25개인 자회사를 30% 이상 감축한다는 계획을 세워둔 상태이다.

jy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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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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