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주지훈 "베드신 잘 연기해준 신민아에게 고맙다"

2009-01-07 アップロード · 18,470 視聴

배우 주지훈과 신민아가 드라마 ‘마왕’ 이후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 제작 수필름)으로 또 다시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주지훈은 7일 오전 압구정동 압구정예홀에서 열린 영화 ‘키친’ 제작보고회에서 “(신민아와) 두 번째 만나니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 ‘마왕’ 때 캐릭터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어서 재미있다”며 “베드신 잘 연기해준 신민아씨에게 고맙다”고 해 농도 짙은 사랑을 나누는 장면도 있음을 암시했다.

주지훈은 “실제로 사랑을 할 때는 적극적인 편”이라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스물세살 영화 캐릭터가 스물세살 때 나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영화 ‘키친’은 두레(주지훈)와 모래(신민아), 모래의 남편 상인(김태우) 간에 벌어지는 삼각 로맨스. 펀드 매니저를 그만두고 요리사가 되고 싶어하는 ‘상인’이 요리사 ‘두레’에게 요리를 배우기 위해 함께 동거하게 되면서 아내 ‘모래’와 ‘두레’의 감정도 싹트면서 오해와 갈등, 화해의 과정이 펼쳐진다.

부엌(키친)이라는 공간에서 이뤄나가는 세 남녀의 사랑 이야기다.

[BestNocut_R]홍지영 감독은 “로맨스, 축하, 갈등이 이뤄지는 곳을 부엌으로 설정해 부적절할 수 있지만 부적절한 관계처럼 보이지 않는 삼각 연애를 그렸다”고 설명했다.

\\\'키친\\\'은 2월5일 개봉된다.



mim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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