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2009년 경기도, “이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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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08년 무자년이 지나고 2009년 기축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2008년 한 해의 키워드는 ‘침체’와 ‘위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경기도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너무 어려운 경제위기였다.

2009년은 희망과 발전의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노컷에서는 새해를 맞아 경기도의 가상 희망 뉴스를 선정했다.

▶수도권 규제 전면 해제, 다시 태어난 경기도
수도권 규제로 인해 발전하지 못한 경기도는 이제 옛말이 되었다.
30년 가까운 세월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규제에 묶여 있던 이천, 파주, 동두천 등의 경기도 지역들이 수도권 규제 전면 해제로 새롭게 태어났다.

특히 해외로 빠져나가던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은 물론 해외 유수의 기업들까지 경기도에 입성해 공장과 다양한 산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덕분에 경기도의 실업률 및 청년실업률이 타 지역에 비해 현저히 낮아졌고, 우수한 인재들이 수혈된 경기도는 국가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 2009년 최고의 시책으로 뽑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위기가정 지원사업인 무한돌봄 사업이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컷 설문조사에 따르면, 무한돌봄 사업이 2009년 최고의 시책으로 뽑혔다.

2008년 11월부터 시행한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신속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복잡한 심사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빠르게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수혜를 받는 도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도민들은 자립할 때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을 2009년 도민을 행복하게 한 최고의 시책으로 꼽았으며, 타 지역에서는 벤치마킹하기 위해 연수를 제안하는 등 명실상부한 도민 맞춤 복지의 본보기로 자리 잡았다.

▶국내 최대규모 DMZ 생태관광단지 조성, 내·외국인 관광객 몰려
파주와 연천을 잇는 비무장지대, 즉 DMZ에 국내 최대 규모의 생태관광단지가 조성된 이후,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DMZ는 그동안 군사적 지리적 상황으로 사람의 간섭이 거의 없었던 덕분에 많은 생물들의 삶의 터전이 됐다. 경기도는 남과 북의 분위기 호조에 따라, 남북 분단의 상징이었던 DMZ에 국내 최대 규모의 평화생태공원을 조성하고 일반인 및 외국인들에게 개방했다.

특히 꾸밈없는 자연 그대로의 생태를 즐기기 위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천문학적인 방문객 증가에 일각에서는 한류의 바람이 DMZ에도 불고 있다는 발언까지 나올 정도이다.

[영상]=노컷TV 희망카메라

tag·경기도,수도권규제,김문수,기축년,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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