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유부녀 장신영 “이혼녀 역에 욕심나”

2009-01-07 アップロード · 8,443 視聴

1년 만에 KBS 일일 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로 시청자들에 돌아온 장신영은 “이혼녀 역에 욕심이 났다”고 털어 놨다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이금림 극본, 문보현 연출) 제작 발표회에서 장신영은 이번 역할에 대해 “이혼녀인 한수인 역을 맡았다. 이혼 1년 만에 첫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 해 나간다”며 “다른 배우 분들도 잘 할 수 있겠지만 결혼을 해 봤고 가정의 현실이 어떤 것인지를 알기 때문에 좀 더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했다”며 자신의 역할에 자신감을 내 비쳤다.

장신영과 같이 드라마에서 두 아이의 엄마 역할로 출연하고 있는 조여정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외모 때문에 항상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귀여운 역할을 하였다. 나에게도 능청스러운 부분이 있어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웃음을 지었다.

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은 정통 홈드라마로서 평범해 보지이만 속으로는 뿌리 깊은 상처와 오해를 숨기고 살아가는 가족 3대를 통해 오늘 날의 가족의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 줄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에는 장신영, 조여정을 비롯한 이상우, 심형탁, 오타니 료헤이 등의 젊은 배우들과 박근형, 반효정, 장용 윤여정 등의 연기파 중년 배우들이 합세하여 드라마의 무게 중심을 잡는다.

드라마 ‘ 집으로 가는 길’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너는 내운명’의 후속 작으로 12일부터 KBS1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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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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