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종걸 표'' 단어 해석에 문방위 또 ''시끌''

2009-01-08 アップロード · 55,206 視聴

\\\'나경원 외모\\\' 발언으로 소란을 빚은지 하루만에 이번엔 \\\'최시중 헛소리\\\'발언으로 문방위원회 회의가 또 한번 소란스러워졌다.

8일 오전에 열린 국회 문화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지난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문제가 됐던 발언에 대한 집중 추궁에 들어갔다.

이 의원은 \\\"지난해 12월 24일 출입기자단 방통위 송년회에서 대통령께 \\\'경제적 식견이 가진 사람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른다\\\'고 했다는데, 대한민국 이 천지에 대한민국 대통령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있냐?\\\"며 \\\"오로지 위원장 혼자 헛소리를 하니까 사람들이 더 믿질 않고 있다\\\"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주변에 있던 여당측 문방위위원들이 이 의원의 \\\'헛소리\\\' 발언을 지적하고 나섰고 최시중 위원장도 항의 뜻을 표했다.

최 위원장은 \\\"저한테 질문하는 겁니까? 뭘하는 겁니까?\\\"라며 \\\"그리고 헛소리 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심히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여당의원들과 최 위원장의 지적에 이 의원은 \\\"헛소리라는 말은 허위의 말\\\"이라고 단어의 의미를 밝혔고 최위원장은 \\\"내가 언제 허위의 말을 했냐?\\\"고 반발했다.

또한 여당 위원들중 전직 아나운서 출신인 한선교 의원은 \\\"헛소리란 사전을 보니까 실속이 없고 미덥지 않은말. 앓는 사람이 정신을 잃고 중얼거리는 말. 이다\\\"라며 \\\"이종걸 의원님이 그래요\\\"라고 공세했다.

[BestNocut_R]한편 회의내내 MBC 민영화 논란을 놓고 여야 의원들간 논쟁이 오간 문방위 회의는 이종걸 의원의 \\\"자백 한걸로 본다\\\"라는 발언에 또한번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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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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