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탐색전' 1월 임시국회, 여야 순항할까?

2009-01-08 アップロード · 157 視聴

지난달 10일 시작된 임시국회가 우여곡절 끝에 8일 끝났지만 여야는 9일부터 다시 1월 임시국회를 열고 숨가쁜 일정을 이어간다.

이달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지난 6일 여야가 합의한 대로 비쟁점 법안이 협의 처리된다.

한나라당이 직권상정을 예고한 법안, 또 법사위 계류 중이거나 다른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 중 여야간 쟁점이 없는 법안이 그 대상이다.

[BestNocut_L]그러나 이번 임시국회도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당장 뜨거운 쟁점 중 하나인 언론관련법 개정안은, 빠른 시일 내에 합의 처리토록 노력한다고 여야가 의견을 모은 만큼 날카로운 공방 속에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출총제 폐지 등 다른 쟁점법안들도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예정인 만큼 그에 앞선 사전 논의가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또 같은 기간동안 임시국회와는 별도로 공직선거관계법 개정을 위한 정치개혁특위가 마련되며, 재외국민투표권의 부여 범위를 둘러싼 여야간 논쟁도 불가피한 상태이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이와 관련해 새로 시작되는 임시국회에서는 구태를 벗어던지자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그러면서 \\\"지난 회기 동안 국회가 국민들 보기에 제대로 됐는지 깊이 자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port@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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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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