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정세균 "대통령까지 야당 비난 가세, 적반하장"

2009-01-12 アップロード · 27,367 視聴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국회 폭력 사태를 비판한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 내용과 관련해\\\"대통령까지 가세해 야당 비난에 열중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여권의 태도는 이성을 잃은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12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폭력 사태의 근원을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언론은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회 사태의 근원적인 발단은 이명박 대통령이 27건에 달하는 MB악법을
밀어붙이는 데서 출발했다\\\"고 지적하면서 \\\"또한 실질적 발단은 12월 18일 한나라당이 외통위를 점거하고 경위까지 동원해 봉쇄한 데서 시작한 것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정세균 대표는 \\\"이로 인해 다른 상임위와 본회의장이 점거된 것을 너무나 잘 알면서 왜 남에게 뒤집어 씌우냐\\\"며 \\\"참으로 양심이 없는 태도\\\"라고 비난했다.

정 대표는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력이 유발된 데 대해 야당 대표로서 누차 사과의 뜻을 표했지만 지금까지 한나라당 책임있는 인사가 사과했다는 것을 듣지 못했다\\\"면서 \\\"적반하장 아니냐\\\"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마지막으로 \\\"청문회를 통해 근본원인이 무엇이고 발단이 무엇인지 명백하게 밝힐 필요가 있다\\\"며 국회 폭력 사태에 대한 청문회 개최를 촉구했다.

report@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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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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