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금융·IT 등 서비스업에도 병역특례 혜택

2009-01-14 アップロード · 7,313 視聴

금융과 컨설팅, IT, 디자인 등 서비스산업 종사자들도 내년부터 병역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1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3단계 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정부는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 관련 기업연구소에도 병역특례 요원을 배정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손질하고 이를 위해 지식서비스산업 연구기관 인정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정부로부터 지식서비스산업 연구기관으로 인정을 받으면 이 연구소에서 병역을 대체하는 병역특례 전문요원으로 3년간 일하는 것이 가능해 진다.

[BestNocut_R]정부는 내년 11월까지 연구소 지정과 인원 배정을 마칠 예정인 만큼 서비스산업 종사자들은 내년 말쯤 병역특례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현재 R&D 예산의 1%에 불과한 서비스분야 투자를 2012년까지 두 배로 늘리고 별도의 세제지원 방안을 오는 9월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또 업종별 단체나 중소기업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내대학을 설립하는 길도 열어줄 계획이다.

현재 사내대학은 종업원 200인 이상인 단일 기업만 설치할 수 있고 교육 대상도 자사 종업원으로 제한돼 있다. 하지만 정부는 이를 대폭 완화해 업종별 단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경우에도 사내대학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하고 입학 자격 요건도 폐지해 계열사와 협렵업체 직원도 참여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jy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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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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