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바닷속 미술관\\\' 패러디 된 명작 이색

2009-01-15 アップロード · 390 視聴

세계적인 미술작품을 해양생물로 코믹하게 패러디한 작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아쿠아리움은 지난 1월 9일부터 \\\'상상이 꿈틀꿈틀 바다 속 미술관\\\'특별전을 열고 패러디 된 명작들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고혹적인 모나리자의 얼굴에 수염을 그려넣은 마르쉘 뒤샹의 작품보다 더 발칙한 \\\'상어리자\\\',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대신 \\\'진주 귀걸이를 한 피라냐\\\' 등은 익살스러움을 자아낸다.

아이들이 명화속에 직접 들어가보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을 패러디 한 \\\'상어의 탄생\\\'과 신윤복의 \\\'월하정인(月下情人)\\\'은 넉넉한 크기로 제작돼 직접 사진을 찍어 볼 수도 있다.

그 외 \\\'자유의 펭귄 상\\\', \\\'생각하는 상어\\\', 쉬~ 하는 수달\\\' 등의 패러디 작품 37점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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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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