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카라 "신해철 선배님, 사랑해요"

2009-01-16 アップロード · 36,294 視聴

두 번째 미니앨범 ‘Pretty Girl’ 활동으로 한창 인기몰이 중인 카라가 연일 계속되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새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을 보강해 재탄생 한 카라는 한층 더 귀엽고 소녀다운 이미지를 강조하며 ‘걸 그룹 열풍’에 동참했다. 스타의 인기는 스케줄이 말해준다고 했던가. 카라 역시 높아진 인기만큼 증가하는 스케줄로 인해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들은 “팬들의 큰 사랑으로 지난 연말도, 멤버 생일파티도 챙기지 못하고 바쁘게 지내고 있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특히 인터뷰 당일에 생일을 맞이했던 구하라는 “생일이지만 스케줄 6개를 꽉 채워준 매니저오빠께 감사한 마음 뿐”이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준 멤버들을 향해 “멤버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좋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카라의 인기는 비단 팬들 사이에서만 치솟는 건 아니다. ‘마왕’ 신해철이 얼마 전 라디오에 출연, 카라의 광팬임을 자청하면서 그녀들의 달라진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케 했다. 신해철이 “대세는 카라다. 소녀시대에서 카라로 갈아탔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카라는 “너무 감사드리고 영광”이라며 “우리도 신해철 선배님을 사랑한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한편 최근 소녀시대까지 컴백해 가요계가 걸 그룹 열풍이 불고 있는 것과 관련해 비슷한 또래들의 활동으로 뒤따르는 비교와 경쟁구도에 대해서는 “솔직히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등 모두 매력도 많고 배울 점도 많은 친구들이라 경쟁보다는 서로 돕는 사이라 생각한다”며 “상대방 노래도 바꿔 부르고 핸드폰 벨소리도 설정해 놓는 등 친한 친구 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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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22:05共感(0)  |  お届け
신해철을 왜 좋아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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