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세준 "8살 연하 신부에게 '표현'으로 프로포즈…결혼 '골인'"

2009-01-17 アップロード · 44,096 視聴

"총각으로 살만큼 살았다. 이제 빨리 해방되고 싶다”

결혼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유리상자의 이세준(37)이 어서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17일 서울 여의도 63시티 웨딩홀에서 진행될 결혼식에 대해 이세준은 “내 인생의 진짜 주인공이 되는 날 같다”며 “계획했던 것을 실현시킬 수 있게 된 것 같다. ‘유리상자’로 데뷔할 때보다 더 좋다”고 흥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8세 연하의 동시통역사 강모씨와 가수와 팬으로 만난 5년 여의 열애 끝에 이날 결혼에 골인하게 된 이세준은 “‘표현’이라는 노래를 신부를 위해 작사했는데, 그 노래를 불러주며 프러포즈했다. 결혼에는 그 노래의 힘이 컸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집안 반대에 대해서는 “특별한 반대는 없었다”며 “다만 장모님이 내 직업이 가수인 것을 알고 조금 놀라셨다. 하지만 종교가 같은 점이 좋은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BestNocut_L]앞으로의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첫 아이가 딸이라면 하나만 가질 생각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두 번째 아이에서 딸을 기대할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 마디로 좋은 남편이 되겠다”는 이세준은 “연예하는 남편, 가정주부 남편, 아빠인 남편 등 남편이라는 직업이 적성에 맞는 것 같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김성주 전 아나운서와 방송인 김제동이 맡는다. 축가는 ‘유리상자’의 박승화와 함께 이세준이 ‘표현’을 직접 부를 예정이다. 또 SG 워너비도 축가 대열에 합류한다.

ljh423@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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