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톰크루즈, "동안(童顔) 비결? 바빠서 나이들 시간도 없어

2009-01-18 アップロード · 51,195 視聴

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국내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친절한 모습을 보여 ‘친절한 톰아저씨’라는 별명이 붙은 것에 대해 만족해했다.

18일 오후 1시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톰 크루즈는 “닉네임에 감사하다. 팬들의 환영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고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한국에 오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국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 매커리 작가와 함께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톰 크루즈는 기자회견을 시작하기 전 자리에 앉자마자 주말에 이곳까지 온 기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매너있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김포공항을 통해 전용기를 타고 방한한 톰 크루즈는 공항에서 두시간 동안 기다리며 자신을 마중나온 팬들에게 친절하고 매너있게 화답했고, 17일 핸드프린팅 행사에서도 톱스타 명성에 걸맞은 반듯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찬사를 받았다.

동안(童顔) 비결을 묻는 질문에 톰 크루즈는 “운동으로 조절하며 지낸다. 어떨 때는 너무 바빠 잠잘 시간도 없어 나이들 시간도 없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며 재치있는 답변을 들려줬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보고 싶어하는 영화를 만드는 것에 즐거움 느낀다”며 관객을 위해 일한다는 자신의 직업관도 덧붙였다.

[BestNocut_R]오는 22일 개봉되는 ‘작전명 발키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 암살 시도를 둘러싼 실화를 바탕으로 했으며, 주연 배우 톰 크루즈는 실제 인물인 슈타펜버그 대령 역을 맡아 인간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친다.



mim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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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하루밤
2009.02.15 00:33共感(0)  |  お届け
저렇게 바빠봤으면 ㅠㅠ삭제

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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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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