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톰 크루즈 “어릴때부터 히틀러 증오했다”

2009-01-18 アップロード · 5,468 視聴

영화 ‘작전명 발키리’로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항상 히틀러를 죽이고 싶었다”고 영화 속 배역에 흠뻑 빠져 촬영한 속내를 공개했다.

톰 크루즈는 오는 22일 개봉되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 암살 시도를 둘러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전명 발키리’에서 실제 인물인 슈타펜버그 대령 역을 맡아 인간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친다.

18일 오후 1시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톰 크루즈는 “항상 히틀러를 죽이고 싶었다. 그를 증오한다”며 영화와 배역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다음은 톰 크루즈와 기자들의 일문일답.

-‘작전명 발키리’ 출연 이유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탁월한 스토리텔링 감독이다. 나는 모든 장르를 거의 다 연기해봤지만 이번 영화 또한 관객을 사로잡는 모험이 될 만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멋진 경험이었다. 항상 히틀러를 죽이고 싶었다. 그를 증오한다.

-그동안 보여줬던 것과는 다른 영웅상인데.

▲실존 인물을 연기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역사에 관심이 많다. 그 당시 시대에 매료됐고, 실제로 조종사 능력도 있다. 왜 히틀러 암살자를 보내 죽이지 않았을까 의문이었다. 오락성 있지만 유익한 정보도 많고 역할 연구하며 슈타펜버그 인물을 존경하게 됐다. 주제와 테마는 시대를 초월한다고 생각한다. 2차대전과 유태인 학살에 반대하는 사람 있었다는 것, 히틀러를 죽이려고 노력하는 것이 내 삶에 큰 변화를 줬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 크리스 매커리 작가와 함께 그 시대 레지스탕스 연구하며 촬영했다. 영화는 서스펜스 스릴러 액션으로 전개된다.

-슈타펜버그 배역과 닮았다는 평가에 대해.

▲나는 슈타펜버그 대령과 아주 닮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꼭 이 역할을 맡고 싶었다. 가족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슈타펜버그 대령을 이해한다. 나 역시 가족이야말로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당시 인물들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도 작전을 추진했던 것을 생각하며 촬영했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보고 싶어하는 영화를 만드는 것에 즐거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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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스트톰크루즈
2009.01.21 23:57共感(0)  |  お届け
예쁜 딸 수리와 톰 쿠르즈 정말 짱입니다. 갈수록 더 멋있고 더 멋져지고 더 잘생겨지는것 같음. 넘 넘 넘 멋잇다. 세게최고의 남성.!!삭제

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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