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야권 "인재 그리 없나…KKK(경북·고대·공안통) 인사"

2009-01-19 アップロード · 27,244 視聴

\\\'발에 꼭 맞는구두\\\' VS \\\'IMF 데자뷰\\\'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19일 있었던 이명박 대통령의 개각 인선에 대해 \\\"발에 꼭 맞는 구두를 찾은 것으로 평가한다\\\"며 환영했다.

윤 대변인은 \\\"지금은 100명의 입담꾼보다는 한명의 진정한 일꾼이 필요한 시기\\\"라며 일로서 평가받을 수 있는 개혁적 마인드의 인물들을 중용한 것으로 평가했다.

또 \\\"오늘 내정된 모든 분들이 높은 경륜을 바탕으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주문했다.

19일 단행된 일부 장차관급과 청와대 수석인사에 대해 야권은 \\\"이명박 대통령 친위세력 위주의 돌격 내각\\\"이며 \\\"국민이 절망할 수밖에 없는 인사\\\"라고 혹평했다.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은 \\\"이번 인사는 인사가 아니라 강권통치의 교사이고, 경북, 고대, 공안통을 배치한 소위 KKK인사\\\"라며 이 같이 말했다.

최 대변인은 이어 \\\"19명의 인사 중 9명이 경북 또는 고대 출신\\\"이라며 \\\"대한민국의 인재가 그리 없단 말이냐\\\"고 따져 물었다.

특히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와 현인택 통일부 장관 내정자를 언급하며 \\\"경제위기를 극복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고 남북관계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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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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