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진동수 내정자 "전세계적 금융위기 쉽지 않을 것"

2009-01-19 アップロード · 1,113 視聴

진동수 금융위원장 내정자는 19일 \\\"유관 기관과의 팀플레이를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진 내정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 본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자리를 맡아)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및 윤진식 경제수석 등 새 경제수장들에 대해서는 \\\"중요한 자리에 가는 분들과 일한 경험이 있고 팀플레이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경제가 위기를 극복해 어려운 사람들이 취업도 하고 좀 더 잘 살 수 있도록 금융위가 어떤 일을 할지를 고민하고 각론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의 금융 위기 상황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10년전의 IMF위기는 국내의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점이 강하지만 지금은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로 세계 모든 시장이 영향을 받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BestNocut_R]하지만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헤쳐나가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며 금융위기 해소가 쉽지 않을 것임을 내비쳤다.

국책은행을 중심으로 한 외화조달에 대해서는 “지난해 가을과 비교하면 시장이 열려서 한국물에 대한 수요는 있다. 하지만 최근 미국시장이 흔들리는 측면이 있어 옛날 수준으로 완전히 돌아갔다고 보기에는 불확실성이 있다\\\"고 말했다

진 내정자는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행시 17회로 공직을 시작한 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재정경제부 국제업무정책관, 조달청장, 재경부 제2차관, 수출입은행장 등을 역임했다.

stee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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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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