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주지훈 “키친 정사신, 열심히 찍은 이유”

2009-01-19 アップロード · 29,076 視聴

배우 주지훈이 신민아와 함께 영화 속 정사신을 열심히(?) 찍은 이유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 제작 수필름) 시사회에서 주지훈은 “지난 제작보고회에서 정사신을 열심히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했었다”며 “다들 그 이유가 궁금해 하시는데 그 의미는 ‘진짜’이길 원했던 감독님의 의도를 갖고 정말 진지하게 임했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의 주문대로 연출하기 위해 롱 테이크로 찍었어야 했고, 한번에 4분씩 갈 정도로 열심히 찍을 수밖에 없었다”며 정사신의 숨은 비화를 털어놨다.

홍지영 감독은 극중 아슬아슬한 정사신에 대해 “중요한 것은 노출수위가 아니라 배우들의 몸짓이 ‘진짜’이길 원했던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아쉬운 정도로 넘어가 승부를 보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연출의도를 설명했다.

영화 ‘키친’은 두레(주지훈)와 모래(신민아), 모래의 남편 상인(김태우) 간에 벌어지는 삼각연애 이야기. 펀드 매니저를 그만두고 요리사가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gb3470
2009.01.27 21:19共感(0)  |  お届け
뭐야.....삭제
박혁수
2009.01.21 23:40共感(0)  |  お届け
여성감독이 참 인상적이네.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사회에서 치열하게 일여하는 여성이 진정으로 뿅뿅뿅하고 아름답다.삭제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19

공유하기
[노컷]신정환 욕설방송
8年前 · 673,23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