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시민사회단체 "국민 참여 진상조사위 구성하라"

2009-01-21 アップロード · 3,682 視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21일 오전 11시쯤 회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철거현장을 찾아 조문을 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국민이 참여하는 진상조사위를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BestNocut_R]

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정부 진상조사의 진정성을 믿을 수가 없다\\\"며 \\\"경찰과 검찰만의 진상조사가 아니라, 국민이 합의할 수 있는 국민진상조사위가 구성되어 철저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 자리에서 이학영 연대회의 공동대표 겸 전국YMCA연맹 사무총장 “국민은 전쟁을 치르는 대상이 아니다\\\"라며 \\\"대화와 타협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지 특공대를 투입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고 경찰을 비난했다.

권미혁 연대회의 공동대표 겸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도 \\\"진압 당시 바닥에 아무런 안전장치도 없이 철거민을 진압한 이유와 특공대를 파견한 이유에 대해 정확한 진상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참여연대, 함께하는시민행동, YMCA, 흥사단 등 전국 50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설립한 상설협의체다.

jsl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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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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