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용산 철거민 참사''에 난데없는 ''민노당 배후설''

2009-01-21 アップロード · 19,586 視聴

\\\'용산 철거민 참사\\\'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전체회의에서 난데없는 \\\'민주노동당 배후설\\\'이 제기돼 민노당이 반발하고 있다.

문제의 발언은 한나라당 이은재 의원의 질의 과정에서 나왔다.

이은재 의원은, 이번 참사의 원인이 불법 폭력 시위에 있다고 지적하면서 \\\"용산4구역에 있는 세입자들이 민노당 용산4구역 분회로 이름을 정한 다음에 민주노동당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고 주장했다.

시위에 나선 철거민의 배후에 민노당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것.

이에 대해 민노당은 \\\"이은재 의원이 용산 학살 사건의 배후로 민노당을 지목했다\\\"며 \\\"민노당은 이 의원을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형사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민노당 우위영 대변인은 \\\"무고한 시민의 떼죽음을 앞에 놓고 한나라당이 한다는 정치행태가 엉뚱하게 민주노동당을 옭아매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우 대변인은 또 \\\"이은재 의원이 증거자료로 제시한 용산4구역 세입자 입당자들은 이번 광란의 살육의 현장에 있지 않았고, 이은재 의원실은 급하게 자료를 확보하느라고 제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BestNocut_R]그는 이어 \\\"법정에서 사실관계를 따지자\\\"면서 \\\"섣부르게 발언한 내용에 대해 정치적으로 책임을 질 날이 조만간 올 것임을 분명하게 경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은재 의원은 일부가 숨진 철거민들에 대해 \\\"망루를 설치하고 가스통을 준비해 장기화에 대비하고 사전 연습까지 했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어떻게 저런 일을 했느냐, 국민으로서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와 함께 \\\"잘잘못을 가리기보다 누가 불을 질렀는지를 가려야 한다\\\"면서 \\\"호재라도 만난 듯 사회혼란을 부추기고 정부를 흔들려는 극렬 세력이 불법 폭력 시위를 미화하는 데 우려를 표시한다\\\"고 말했다.

report@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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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16:34共感(0)  |  お届け
왜 뒤에 내용은 편집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분명한 이유가 있으느까 덮으려는 것이겠지요?삭제
국민
2009.01.25 16:13共感(0)  |  お届け
너무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강기갑이가 자기 자리가 위급해지자 벌려놓은 일인게 너무 눈에 잘 보입니다. 세살먹은 아이라도 다 알겠지요. 이제 곧 인노당, 즉 남한 공산당의 뿌리를 뽑을 떄가 온 것 같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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