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원혜영 "청와대, 민의 대신 경의(警意) 반영?"

2009-01-29 アップロード · 1,485 視聴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여당과 정부의 용산 참사에 대한 안이한 민심수습 행태를 전면 비판하고 나섰다.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고위정책회의.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원혜영 원내대표는 \\\"청와대는 지금 진상규명을 핑계로 여론조사 수치만 살피고 있다\\\"며 \\\"거기다 더해 여론조사에 경찰을 조직적으로 동원하고있다\\\" 주장했다.

원 원내대표는 \\\"지난 설날에 경기 경찰청, 광주 경찰청, 전남 경찰청, 경남 경찰청 등이 경찰관들에게 모방송국의 시사프로그램의 시청자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독려하는 문자를 보낸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원 원내대표는 \\\"옛날 자유당때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모시자는 우의(愚意), 마의로 풍자된 우수갯 소리가 있었다\\\"며 \\\"지금은 민의(民意) 대신 경의(警意), 경찰의 뜻이 동원되고 있다\\\"고 풍자했다.

용산 참사와 관련해 원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사과와 김석기 청장과 원세훈 장관 등 살인진압 책임자의 즉각적인 파면\\\"을 요구하며 \\\" 이와함께 국정조사와 특검을 비롯한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살인진압의 진상을 규명 할 것이다\\\"라고 당내 방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BestNocut_R]한편 박병석 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용산 참사로 6명이 희생됐는데 권력의 강시가 된 사람들은 화려하게 돌아오고 있다”며 \\\"대통령과 정부는 이미 도덕성과 정책실패로 책임진 사람을 몇개월 만에 권력의 핵심부에 부활시키고있다\\\"고 정부의 인사 정책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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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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