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강타·양동근·재희, 군복 입고 무대 오른 이유는?

2009-01-30 アップロード · 10,951 視聴

입대한 스타들, 가수 강타(안칠현)와 탤런트 양동근, 재희가 나란히 군복을 입고 무대에 섰다.

군(軍) 창작 뮤지컬 ‘마인(MINE)\\\'에 출연하는 이들은 30일부터 3월1일까지 과천 시민회관과 고양 어울림극장 공연에 앞서 30일 오후 과천 시민회관에서 프레스 리허설을 가진 것.

건군 60주년기념 뮤지컬 \\\'마인\\\'으로 무대에 모인 이들은 노래와 춤으로 입대 전 발휘했던 본인들의 끼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마인\\\'의 주인공 강타는 춤을 사랑하는 청년으로 매일 춤에 빠져 산다. 군인인 아버지는 군대도 가지 않고 춤에 빠진 그를 못마땅해하지만 결국 서로 이해해간다. 그러한 과정을 보여주는 게 \\\'마인\\\'의 기둥 줄거리로, 지난 2000년 DMZ에서 발생한 이종명 중령의 실화를 모티프로 했다.

양동근은 강타의 친구로, 재희는 반항아 기질이 있는 사병으로 등장한다. 30여명의 현역 병사들도 호흡을 맞춘다.

지난해 군 내 공개 오디션을 거쳐 선발, 행정학교에서 3개월간 연습한 강타와 양동근은 지난해 10월 대전에서 \\\'마인\\\'의 첫 공연을 가진 뒤 6개 도시에서 총 28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mim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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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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